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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수영과 123층 스카이런, 롯데 아쿠아슬론으로 도심 속 짜릿한 도전!

son1942 2026. 7. 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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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아쿠아슬론, 도심 속 이색 스포츠 축제 개최

롯데물산은 석촌호수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을 결합한 '2026 롯데 아쿠아슬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1000여 명의 참가자가 열정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1.5km) 수영한 뒤, 롯데월드타워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스카이런에 도전했습니다.

 

 

 

 

다양한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도전과 기록 경신

이번 대회에는 3년 연속 참가자를 비롯해 최고령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함께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김완혁 씨가, 여자부에서는 김태향 씨가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김태향 씨는 석촌호수의 깨끗한 수질을 칭찬하며 우승의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석촌호수 수질 개선 성과와 환경 보호 노력

롯데물산은 대회 개최와 더불어 석촌호수 수질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습니다. 현재 석촌호수는 2m 이상의 투명도를 유지하며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 수질을 자랑합니다. 롯데는 미디어 시설과 수질 개선 보트 운영을 통해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알렸습니다.

 

 

 

 

롯데 아쿠아슬론, 환경과 도심의 조화를 상징하는 대회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수질 개선을 통해 청정해진 석촌호수에서 열리는 롯데 아쿠아슬론이 환경과 도심의 조화를 상징하는 이색 스포츠 대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짜릿한 도전 경험과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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