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배달+땡겨요, 괄목할 만한 성장세 기록
서울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 ‘서울배달+땡겨요’가 올해 상반기 매출 891억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배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공공배달앱은 망할 것’이라는 초기 우려와 달리, 점차 필수적인 배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현재 누적 가맹점 6만 2천 곳과 회원 291만 명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부담 완화 및 소비자 혜택 강화
‘서울배달+땡겨요’는 최대 9.7%에 달하는 민간 배달앱의 수수료보다 현저히 낮은 2%의 중개 수수료를 적용하여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광고비를 받지 않아 월 매출 1000만원 기준으로 최대 77만원까지 절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소비자들에게는 배달 전용 상품권 및 할인 쿠폰을 지속적으로 발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자치구 상품권, 페이백, 각종 쿠폰 적용 시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위한 다각적 지원 확대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서울배달+땡겨요’ 운영사인 신한은행과 협력하여 저리 융자, 신규 입점 가맹점 대상 지원금 지급,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공배달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울배달+땡겨요, 공공배달앱의 성공적인 미래를 제시하다
‘서울배달+땡겨요’는 낮은 수수료와 풍성한 소비자 혜택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을 제공하며 공공배달앱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성장세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 강화는 앞으로도 ‘서울배달+땡겨요’가 필수적인 배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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