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서울대·연세대 명문가 부부, 아들 주안의 눈부신 성과에 '감탄'!

son1942 2026. 2. 1. 17:11
반응형

뮤지컬 배우 김소현, '살림남'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KBS 2TV '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자신을 '살림녀'라고 소개하며 고정 출연 욕심을 내비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8세 연하 남편 손준호와의 세대 차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 63빌딩 건설을 봤던 경험과 달리, 남편 손준호는 당시 아기였다는 이야기로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아들 손주안, 국내외 발명 대회 '금상' 휩쓸어

김소현은 중학생이 된 아들 손주안의 놀라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손주안 군은 장애인 편의를 위한 발명 대회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김소현 씨의 친정 식구들이 모두 서울대 출신이라는 사실과 더불어, 남다른 '유전자 클래스'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렬♥신보람, 100일 기념 로맨틱 데이트 공개

이날 방송에서는 공개 연애 100일을 맞은 지상렬과 신보람 커플의 설렘 가득한 첫 야외 데이트가 그려졌습니다.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고, 신보람은 애교와 스킨십으로 화답하며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인형 뽑기, 아이스링크장 데이트 등 풋풋한 연인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16세 나이 차이 극복, 서로에게 깊어진 애정 확인

16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에게 깊어진 애정을 확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신보람은 나이 차이에 대한 부담을 '우리 나이 비슷해'라고 밝게 받아쳤고, 지상렬은 '사랑스럽구먼'과 같은 달달한 표현으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공개 연애에 대한 주변의 우려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예쁘게 만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명문가 유전자와 풋풋한 사랑, '살림남'에서 만난 두 이야기

서울대·연세대 출신 부부 김소현·손준호의 아들 손주안 군의 빛나는 발명 대회 수상 소식과, 16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에게 깊어진 애정을 확인하는 지상렬·신보람 커플의 로맨틱 데이트가 '살림남'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두 커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이 받은 대회는 무엇인가요?

A.장애인 편의를 위한 발명 대회에서 국내 및 해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Q.지상렬과 신보람 커플의 나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16세입니다.

 

Q.'살림남'은 언제 방송되나요?

A.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