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훌쩍 큰 아들과 압구정 데이트 포착배우 정시아가 183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아들 백준우 군과 함께 압구정 데이트에 나섰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아들은 농구선수로 성장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정시아는 "동계 시즌이 끝나 힘든 상황인데 힐링하려고 나왔다"며 아들과의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또한, "여자친구도 아니고 엄마랑 나와야 되니 얼마나 짜증났겠냐"는 농담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아들 백준우, 부모님에 대한 솔직한 생각 공개이날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영상에서 백준우 군은 부모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습니다. "엄마랑 아빠는 어떤 부부 같냐"는 질문에 그는 "사랑하는 것 같으면서도 미워하는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