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설상 종목 역사의 새 장을 열다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 탄생했습니다. 최가온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17세 3개월이라는 최연소 나이로 이룬 이번 성과는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최가온 선수를 향한 뜨거운 축하와 포상이번 올림픽 금메달 획득으로 최가온 선수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무려 3억원의 포상금을 받게 됩니다. 이는 선수 개인의 영광뿐만 아니라, 한국 동계 스포츠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는 금액입니다. 또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정부 포상금 6300만원과 경기력 향상 연구 연금(월 1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