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의 황당했던 숙소 경험배우 김태리가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촬영 중 숙소에 화장실이 없어 당황했던 경험을 토로했습니다. 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방과 후 연극 수업을 맡게 된 김태리는 학교 내 마련된 숙소에서 다음날 수업을 준비하던 중, 집 내부에 화장실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악했습니다. 곳곳을 수색한 끝에 발견한 것은 멀리 떨어진 실외 화장실이었고, 김태리는 '이건 진짜 아니지. 너무 황당하네'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휴대폰을 두고 온 것을 깨닫고는 '내가 이런 게 싫은 거라고요'라며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연극 수업을 향한 열정김태리는 불편한 숙소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연극 수업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폐교 위기에 놓인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