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간병인의 잔혹한 폭행 사건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60대 중국 국적 간병인 A씨가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2024년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환자 B씨를 무려 80차례 폭행했으며, 샤워기 헤드로 얼굴을 때리거나 양팔과 어깨를 때려 전치 10주의 골절상을 입히는 등 잔혹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또한 다른 환자 C씨에게도 5차례 폭행을 가했습니다. CCTV 증거와 법원의 엄중한 판단일부 혐의를 부인했던 A씨의 범행은 병실 내부 CCTV 영상과 수사 기록 등 명백한 증거를 통해 모두 인정되었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7단독 박신영 판사는 A씨가 간병인으로서 보호 의무를 저버리고 장기간 폭행을 반복했으며, 피해자들이 고령이거나 질병·장애로 인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