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레전드, 론다 로우지 10년 만의 복귀전종합격투기(MMA) 역사를 새로 쓴 여성 최강 파이터 론다 로우지(39)가 10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옵니다. 그녀는 또 다른 여성 격투기 선구자인 지나 카라노(43)와 오는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튜이트 돔에서 역사적인 맞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경기는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이 설립한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며, 격투기계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제이크 폴이 빅매치를 성사시켰습니다. 제이크 폴은 최근 턱뼈 골절이라는 중상에도 불구하고 9200만 달러(약 1360억 원)라는 엄청난 수익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여성 격투기의 두 거목, 역대급 대결의 서막통산 12승 2패의 론다 로우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