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신한은행보다 먼저 해킹 공격받아...사고 인지까지 68시간 소요KB국민은행은 신한은행보다 약 19시간 먼저 해킹 공격을 받았으나, 최초 공격으로부터 약 68시간이 지나서야 사고를 인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격이 멈춘 뒤에도 하루가 넘도록 침입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한 상황입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BNK부산은행에서도 정보 유출이 확인되면서 은행권의 보안 관리 및 사고 대응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KB국민은행, 임직원 AI 서비스 통해 정보 유출...고객 금융 시스템과 무관KB국민은행에 대한 해킹 공격은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19분경 시작되었으며, 해커들은 임직원용 인공지능(AI) 서비스에 접근하여 정보를 빼내려 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임직원 20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