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압도적 경기력으로 첫 승 신고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 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세계 최강 안세영 선수는 1단식 주자로 나서 세계랭킹 14위 치우핀치안을 상대로 2-0(21-10, 21-13) 완승을 거두며 팀에 기분 좋은 첫 승리를 안겼습니다. 이는 안세영 선수가 왜 세계 최정상급 선수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무대였습니다. 복식조의 파란, 4-1 대승으로 조 1위 8강 진출이어진 1복식에서는 백하나-김혜정 조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0(21-6, 21-6) 완승을 거두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비록 기존 파트너가 아닌 새로운 조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완벽한 호흡으로 상대를 제압했습니다. 2단식 김가은 선수의 접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