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미국 한 달 살이 이유 공개배우 오연수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국에서의 한 달 체류 이유를 밝혔다. 오연수는 "비행기 값이 비싸서 온 김에 한 달 있을 예정"이라며, 관광객 모드로 미국을 구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둘째 아들의 건강 악화로 곁에 있어 주기 위해 미국에 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연수는 과거 미술관 방문을 즐기지 않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사색을 즐기고 공간의 고요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장소를 경험하며 세상의 넓음을 깨닫고 배움의 중요성을 느낀다고 밝혔다. 육아 경험과 진솔한 조언오연수는 두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첫째 아들에 대해서는 듬직하고 믿음직스럽다고, 둘째 아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귀엽고 어릴 적 자신과 늘 붙어 있었다고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