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횡령 의혹 제기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박나래 측이 A씨의 횡령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이 사건은, 현재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A씨의 반박: 모든 과정은 박나래의 컨펌 하에A씨는 박나래 측의 횡령 의혹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모든 과정이 박나래의 컨펌 하에 이루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박나래가 모든 입금, 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에 관여했으며, 박나래의 컨펌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진행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계약서 확인의 중요성: 행사 참여 조건A씨는 특히 박나래가 모든 계약서를 확인하고, 계약서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박나래가 자신의 활동에 대해 매우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