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감독, 넷플릭스 뒤통수를 치다할리우드 감독 칼 에릭 린시가 넷플릭스로부터 800억 원의 거액을 투자받았지만, 드라마 제작 대신 개인적인 사치에 탕진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린시 감독은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 '47 로닌'을 연출한 바 있으며, 넷플릭스는 그의 SF 영화 '화이트 호스'(이후 '컨퀘스트'로 변경) 시리즈 제작을 위해 거액을 투자했습니다. 그러나 린시 감독은 촬영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고, 투자금 대부분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화 '47 로닌' 감독, 넷플릭스 프로젝트에서 무슨 일이?린시 감독은 '화이트 호스' 시리즈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고집하며 예산을 초과했고, 결국 2019년 12월까지 단 한 편의 에피소드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