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아픔을 딛고 이룬 눈부신 성공과거 15억 원 규모의 사기 피해를 고백했던 양치승 관장이 이제는 100억 원대 한강뷰 아파트의 관리자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 게재된 영상에서 그는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양치승은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초고층 아파트의 관리자로 취직하여 회사원 양상무로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지하 35층에서 34층까지, 꿈을 향한 위대한 여정절친한 후배 정태가 보낸 화분과 복권에 감동한 양치승은 "만약에 당첨됐다, 이 번호가. 대박입니다 이거. 야, 근데 당첨돼도 여기는 못 산다"라고 농담 섞인 진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34층 스카이라운지로 자리를 옮긴 그는 탁 트인 전경을 보며 "지하 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