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대박에도 알바 전선에 뛰어든 배우 최지수배우 최지수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무 살부터 인형 탈, 물류센터, 레스토랑 등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했다. 이러한 노력은 학자금 대출 5천만 원을 상환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 학기 등록금이 450만 원에 달했고, 오랜 기간 학교를 다니면서 대출금이 쌓여 졸업 무렵에는 약 5천만 원에 이르렀다고 한다. 최지수는 28살부터 이자를 넘어 원금을 갚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고, 전철에서 대사를 외우고 주 6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 오디션을 보는 등 빚을 갚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다. 부모님의 눈물과 최지수의 효심최지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