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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열풍, 김밥까지? SNS를 휩쓴 K-두바이 디저트의 모든 것

두바이, 달콤한 유혹의 시작끝난 줄 알았던 두바이 디저트 열풍이 다시 불붙었다. 이번에는 초콜릿을 넘어 쿠키, 버터바, 마카롱, 떡, 머핀까지 '두바이'라는 이름을 달고 전방위 확장 중이다. 심지어 '두바이 김밥'도 나왔다. 값은 만만치 않다. 손가락 한 마디 남짓한 작은 크기의 '두바이 쫀득쿠키'는 개당 5천 원을 훌쩍 넘고, '두바이 소라빵'은 1만3천원 정도 하는 데도 없어서 못 팔 정도다. 두바이, 그 이름의 마법지난 10일 두바이 쫀득쿠키를 판매하는 용인의 한 카페. 주인 A씨는 "전날 100개를 만들어서 배달 앱에 올려두면 1시간 이내에 완판"이라며 "두바이 쫀득쿠키를 '배달 오픈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같은 날 또 다른 디저트 카페. 오전 11시에 문을 여는 해당 카페에 11..

이슈 2025.12.13

폐업 쓰나미, 폐기물 처리 업계 '특수'… 자영업자, 600만원 지원금에 '눈물'

폐업의 그림자: 늘어나는 폐기물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올림픽대로 인근, 서울 최대 규모의 공사장 생활폐기물 집하장인 이곳은 철거 폐기물로 북새통을 이룹니다. 1~2.5t 트럭들이 3분에 한 대꼴로 80m 진입로에 들어서며, 철거 현장에서 나온 의자, 섀시, 소파 쿠션, 매트리스 등이 쏟아져 나옵니다. 불황을 버티지 못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늘면서 폐기물 처리 업계는 뜻밖의 호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업계의 '특수': 증가하는 폐기물 처리량천일에너지가 운영하는 전국 7개 공사장 생활폐기물 집하장에 지난 분기 들어온 폐기물 운반 차량은 977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7.8% 증가했습니다. 올해 들어 9월까지 누적 대수는 2만6562대로 지난해 전체 입고 대수에 육박했습니다. 폐기물 처리 업체들은 ..

이슈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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