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 악천후로 인한 차질 발생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가 40도에 육박하는 폭염과 뇌우로 인해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규모 행사가 악천후로 인해 중단되었습니다. 기네스북 기록 경신을 목표로 했던 불꽃축제 역시 재개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방문객 안전 위한 대피 조치 및 행사 취소심한 뇌우로 인해 행사 관계자들은 방문객들에게 인근 건물로 대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찰 당국은 위험한 폭풍을 이유로 행사장 입장을 중단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 퍼레이드와 관련 행사들이 취소되었으며, 대규모 불꽃축제 또한 임시 폐쇄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연설 강행 및 불꽃쇼 예정트럼프 대통령은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링컨 기념관에서 예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