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첫 외출, 복잡한 감정에 눈물유튜버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 처음으로 '자유부인'을 앞두고 복잡한 감정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외출 준비 중 쌍둥이를 안고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하며, 남편 손민수의 격려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과 그리움이 뒤섞여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막상 떨어뜨려놓고 나가려니까 너무 미안하다. 보고 싶고, 미안하고, 이런 감정들이 한꺼번에 소용돌이친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호르몬 변화와 엄마로서의 어려움임라라는 '모르겠다. 호르몬이 요동친다'며 눈물을 보였고, '부부가 번갈아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막상 처음 해보려니 너무 어렵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최근 호르몬 변화로 인해 기분이 가라앉는다고 언급하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에게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