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中 U-23 주장, 유럽 명문 클럽 입성중국 U-23 축구대표팀 주장 쉬빈이 잉글랜드 울버햄프턴으로 이적하며 18년 만에 중국의 프리미어리거 탄생을 알렸습니다. 일본 U-23 대표팀의 핵심 센터백 이치하라 리온은 네덜란드 AZ 알크마르 입단을 확정하며 일본 축구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이치하라는 U-23 아시안컵에서 일본의 2회 연속 우승에 크게 기여하며 대회 6경기 중 5경기에 출전, 4경기를 풀타임 소화했습니다. 그는 J리그2에서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치하라 리온, 알크마르의 새로운 희망2005년생인 이치하라는 J리그2 오미야 유스 출신으로 2023년 1군에 데뷔했습니다. 지난 시즌 J리그2 29경기에 출전하며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