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 세계선수권급 빅매치 예고다음 달 열리는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은 세계선수권대회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를 비롯해 세계 최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최상위권 선수들이 아시아에 집중되어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중국 4대 강자, 안세영의 아시아선수권 첫 우승 도전 막아서나이번 대회 최대 관심사는 안세영 선수가 중국의 '4대 강자'를 뚫고 자신의 커리어 첫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여부입니다. 최근 전영 오픈 우승자인 왕즈이(세계랭킹 2위), 안세영의 천적으로 불리는 천위페이(세계랭킹 3위), 그리고 한웨(세계랭킹 5위), 가오팡제(세계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