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설 앞두고 1인당 30만원 민생회복 지원금 지급전남 보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지역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이는 고물가, 고금리로 위축된 지역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행되는 이번 지원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충당하며, 별도의 지방채 발행 없이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보성사랑상품권 사용처이번에 지급되는 민생회복 지원금은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제공되며, 보성군 내 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도소매업 및 서비스업 등 총 2,251개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직접적으로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