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중국 배드민턴 2

안세영, 왕즈이 상대로 압도적 승리! '여자 리총웨이' 굴욕 안긴 10연패

안세영, 인도오픈 우승… 왕즈이 상대로 또 한 번 완승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2위·중국)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승리는 안세영에게 10연패를 안긴 왕즈이에게 또 한 번의 굴욕을 선사하는 결과였다. 중국 팬들, '여자 리총웨이'라 조롱… 왕즈이 부진에 실망왕즈이가 안세영에게 연이어 패배하면서, 중국 팬들은 자조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자 리총웨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까지 등장하며, 왕즈이의 부진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는 말레이시아의 배드민턴 영웅 리총웨이가 린단에게 유독 약했던 점에 빗댄 것이다. 압도적인 경기력, 안세영의 독주 체제 굳히나안세영은 1세트 초반부터 6점을 연달아 획득하며 기선을 제압했고, 2세트에..

스포츠 2026.01.19

안세영과 파리 올림픽 결승에서 맞붙었던 허빙자오, 코트와 작별을 고하다

허빙자오, 코트를 떠나다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안세영과 은메달을 두고 경쟁했던 중국의 허빙자오가 현역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19일,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허빙자오의 은퇴 소식을 전하며, 그녀가 전국체전 일정을 마친 후 코트에서 눈물을 흘리며 작별 인사를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허빙자오는 안세영에게 패배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지만,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28년 만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아름다운 조연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올림픽, 그리고 그 이후파리 올림픽 이후, 허빙자오는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하고 중국 내 대회에 집중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결국 코트를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지막 무대였던 제15회 중국 전국체전 여자 단식 32강에서 천위페이에게 패한 후, 허빙자오는 코..

스포츠 2025.11.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