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조세호와 남창희, 상반된 아내 공개 방식오랜 절친인 개그맨 조세호와 남창희가 나란히 9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아내 공개 속도'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조세호는 결혼 후 약 7개월간 아내의 신상을 철저히 보호하며 신비주의 전략을 유지했습니다.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며 '모델 출신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지만,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었습니다. 이후 아내 정수지 씨가 슈퍼모델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철통 보안의 이유가 있었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남창희, 결혼식 다음 날 '초고속' 아내 이력 공개반면 남창희는 결혼식 다음 날 바로 아내의 이력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난 22일 결혼식을 올린 남창희의 배우자는 배우 출신 윤영경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