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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2

10대 중국인, 군사시설 촬영 혐의 첫 재판…변호인 '관용' 호소

사건의 시작: 군사시설 촬영 혐의로 기소된 10대 중국인국내 주요 한미 군사시설과 국제공항에서 전투기 사진을 촬영한 10대 중국인 고교생들이 첫 재판을 받았다. 이들은 자신들의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 13일 수원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이들의 법률대리인은 사건의 심각성을 축소하며 관용을 호소했다. 변호인의 주장: '엄청난 사건' 아닌 '철없는 아이들의 실수'변호인은 '이 사건을 배후가 있는 엄청난 사건처럼 말씀 마시라'면서 '철없는 어린 아이들의 범법 행위에 관용을 갖고 봐 달라'고 주장했다. 그는 피고인들이 미성년자이자 고등학생이며, 사진 촬영을 취미로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모가 아닌 우연한 동행임을 강조하며, 중국이 법상 적국이 아니라는 점도 언급했다. ..

이슈 2026.01.13

전투기 100대? 현금 없는 우크라이나, 라팔 구매 의향서의 숨겨진 속내

젤렌스키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의 '역사적' 만남: 라팔 100대 구매 의향서 서명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7일 파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나 앞으로 10년간 프랑스산(産) 4.5세대 다목적 전투기인 라팔 F4 100대를 구매하겠다는 의향 동의서에 서명했다. 두 정상은 이를 모두 “역사적 사건”이라고 평했다. 유럽 제2의 전투기 보유국? 현실은 녹록지 않다우크라이나는 이에 앞서 지난달 22일에는 스웨덴의 경량 다목적 전투기인 그리펜 E 전투기를 최대 150대 구매한다는 의향서도 체결했다. 이대로만 된다면, 우크라이나는 프랑스(207대)를 누르고, 유럽에서 러시아에 이어 제2의 전투기 보유국가가 된다. 막대한 비용과 생산의 어려움: 우크라이나의 현실적인 난관그러나..

이슈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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