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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2

린샤오쥔, 중국 팬들의 거센 비난 속 밀라노 올림픽 첫 개인전 부진

린샤오쥔,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 탈락린샤오쥔(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첫 개인전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중국 팬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13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린샤오쥔은 1분25초782를 기록하며 5명 중 최하위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는 그가 중국으로 귀화한 후 처음으로 출전하는 올림픽 무대였습니다. 한국 선수와의 비교, 팬들의 실망감 증폭이날 린샤오쥔은 자신을 우상으로 삼고 있는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임종언 선수와 같은 조에 속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임종언 선수가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하고, 이후 동메달까지 획득한 것과 대조적으로 린샤오쥔은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또한..

스포츠 2026.02.14

황대헌, 또 실격의 굴레...임종언, 빙상 첫 메달 획득으로 희망 쏘다

황대헌, 1000m 준준결승서 '레인 변경 반칙'으로 또 실격2026 밀라노-코르티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한국의 에이스 황대헌 선수가 또 다시 실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네 바퀴를 남기고 인코스를 파고들며 레인 변경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의 진로를 방해했다는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이로써 황대헌 선수의 메달 도전은 아쉽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는 이전에도 여러 대회에서 비슷한 판정으로 아쉬움을 남긴 바 있습니다. 빛과 그림자: 황대헌의 화려한 경력과 잇따른 논란황대헌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500m 은메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1500m 금메달 등 큰 무대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간판으로 활약해왔습니다. 하지만 2019..

스포츠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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