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진심 어린 충고, 최준희의 '외모 정병' 경고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친구들로부터 받은 솔직한 조언을 공개하며 '외모 집착'과 '시술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드러냈습니다. 친구들은 최준희 씨에게 다이어트, 외모 집착, 성형 고민, 우울감, 자책, 후회, 두려움 등 자신을 소모시키는 행동들을 멈추라고 진심으로 조언했습니다. 특히 '행복을 제외한 모든 걸 관둬라. 넌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과거 루푸스 투병과 체중 감량, 그리고 성형 고백2003년생인 최준희 씨는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던 아픔을 딛고, 꾸준한 노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