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전쟁의 시작: 13년 차 부부의 충격적인 집 공개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한 13년 차 부부의 사연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청소를 전혀 하지 않는 아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는데요. 정리가 전혀 되지 않은 집의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세 자녀를 둔 이 부부에서 아내는 설거지조차 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남편은 '같이 청소할 땐 눈치 보다가 제가 기분이 좋으면 누워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월 1천만원 수입에도 '배달'로 해결되는 식사, 아내의 '사랑'은 어디에?남편의 월 수입이 천만 원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식사는 거의 배달 음식으로 해결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남편은 '아이들이 잘 큰다'고 말했지만, 식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