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의 '호국영웅' 칭찬, 윤 전 대통령께 전달되다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진정한 호국영웅'이라고 칭하며 보낸 손편지 내용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 학생의 따뜻한 마음에 '각별한 감사'를 전하며, 미래 세대에 대한 희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지난 5일 재판정에서 있었던 훈훈한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편지에 담긴 미래에 대한 희망과 다짐자신을 '애국어린이'라고 소개한 학생은 편지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를 언급하며, 과거 청나라와 북한의 침입을 막아냈듯 우리 사회가 다시 한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피력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깨어있는 시민들과 함께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고 현 정부의 실체를 알려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