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부부, 아들 희우 군 유치원 등원 기념가수 문희준과 소율 부부가 아들 희우 군의 유치원 등원을 축하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눈물 바다가 된 남매 등굣길?! (feat. 뽀뽀 첫 유치원)' 영상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문희준은 아들의 첫 등교를 축하하며 "9년 정도 아이를 계속 키운 거다. 그동안 고생이 많았다는 말을 전해 주고 싶다"고 아내 소율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소율, '자유 부인' 되어 꿈꾸는 소망들첫째 딸 잼잼이에 이어 둘째 아들 희우 군까지 유치원에 등원하게 되면서, 소율은 오랜만에 자신만의 자유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소율은 친구들을 만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아이들을 키우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