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부부 일상 속 예상치 못한 폭로의사이자 방송인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의 화장실 습관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속초 여행 중 티격태격하는 모습과 함께, 여에스더는 홍혜걸이 자신의 뱃살을 언급하자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홍혜걸은 '중년의 관록'이라며 유머러스하게 받아쳐 두 사람의 장난기 섞인 부부 케미를 보여주었습니다. 홍혜걸의 '물 안내림' 습관, 여에스더를 괴롭히다여행 중 리조트 화장실에서 홍혜걸이 볼일을 본 후 물을 내리지 않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홍혜걸은 '까먹었다'고 둘러댔지만, 여에스더는 집에서도 같은 습관이 이어진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집 안에서 물을 적게 마셔 탈수된 소변이 화장실에 남아있는 상황이 자신을 너무 괴롭게 한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