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을 앞둔 부부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 수동이(태명)를 맞이하는 출산 과정을 공개합니다. 이른 아침 병원으로 향하는 부부의 모습에서 김소영은 차분함을 유지했지만, 오상진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진통이 시작된 상황에서도 김소영은 CEO다운 면모를 보이며 업무를 챙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 빛난 부부의 사랑진통이 심해지자 오상진은 아내 곁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다독였습니다. 김소영이 괜찮냐고 묻자 오상진은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고 답하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후 이어진 자연분만 과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긴박한 상황이 벌어져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산 후 오상진의 눈물과 둘째 아기 공개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다시 본 오상진은 순조롭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