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얼굴에 화장품 낙서, 논란의 시작배우 겸 화가 이혜영 씨가 반려견 얼굴에 화장품으로 낙서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네 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반려견의 얼굴에 아이섀도, 블러셔, 하트 무늬 등으로 낙서된 모습이 담겨 있어 동물 학대라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동물 학대 vs 과도한 비난, 엇갈린 반응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동물 학대 아니냐', '사람 쓰는 화장품을 강아지에게 막 쓰다니'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반면, '본인 반려견인데 문제 없었을 것', '학대까지 말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려견을 대하는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침묵 속 게시물 삭제, 논란 일단락이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