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인, 동호 향한 폭로 이어가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의 전 부인 A 씨가 충격적인 주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서 동호가 A 씨의 주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A 씨는 SNS를 통해 반박에 나섰습니다. 그는 동호가 자신과 함께 성매매를 했다는 멤버들의 이름까지 공개하겠다고 밝혀 파문이 예상됩니다. 아들에게 '성매매' 시킨다는 충격적 메시지A 씨는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을 공개하며 동호가 '동블비'라는 이름으로 '술집 X도 돈으로 잘 부리게 가르치면 된다', '콘돔 세 개 쥐어줘야지'라고 발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아들한테 성매매시킨다 했어요'라는 A 씨의 주장도 포함되어 있어 충격을 더했습니다. A 씨는 양육비 받은 적이 없으며, 아들을 때린 사실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