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2.9% 출발, ‘우영우’ 기록 경신 도전ENA 새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2.9%의 시청률로 출발했습니다. 이는 ENA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넘어서겠다는 포부를 밝힌 후의 성적입니다. 첫 회에서는 대한민국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관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거대한 권력 게임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욕망과 복수가 얽힌 검사 방태섭의 이야기공장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은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계기로 복수를 다짐하며 검사가 됩니다. 하지만 검찰 조직 역시 폐쇄적인 왕국임을 깨닫고, 더 높은 곳으로 오르기 위해 스타 배우 추상아(하지원 분)와 결혼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습니다. '흙수저 검사와 톱스타의 결혼'이라는 화제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