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만의 전격 출격, 이나연 선수의 프로 복귀흥국생명의 세터 이나연 선수가 28일 만에 코트로 돌아왔습니다. 배구 예능 프로그램 출연 이후 프로 무대로 복귀한 이나연 선수는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으며 경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복귀는 그녀의 선수 경력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팀의 전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 아쉬운 패배흥국생명은 1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도로공사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는 듯했지만, 마지막 세트에서 역전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쳤습니다. 레베카 라셈, 정윤주, 아닐리스 피치가 분전했지만, 팀 블로킹과 서브에서 열세를 보이며 패배를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