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초! 푸른색 원정 유니폼의 등장LA 다저스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파란색 원정 유니폼을 공식 라인업에 포함시켰습니다. 전통적인 회색 대신 강렬한 로열 블루를 선택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동안 시범 경기나 특별 유니폼으로만 선보였던 파란색이 이제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면에는 'Los Angeles' 레터링이 새겨져 있으며, 소매에는 'Dodgers' 패치가 부착되어 다저스 유니폼 역사상 텍스트 로고 패치를 단 첫 번째 저지가 되었습니다. '블루 바람' 일으킨 저스틴 터너와 팬들의 뜨거운 반응다저스 출신 저스틴 터너는 "몇 년을 기다려온 일"이라며 새 유니폼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2021년부터 원정 경기에서 파란색 유니폼 착용을 공개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