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비극, 두 딸을 잃은 멜리사 메이 칼튼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작가인 멜리사 메이 칼튼이 큰딸 아비를 먼저 떠나보낸 데 이어, 최근 막내딸 몰리마저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전했습니다. 멜리사는 지난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막내딸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믿을 수 없는 충격과 혼란에 빠져 하루 종일 이어진 트라우마와 비극적인 상황들로 인해 지치고 흔들리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언니를 그리워하던 막내딸, 그리고 다시 만난 두 자매몰리는 평소 언니를 깊이 그리워했으며, 멜리사는 몰리가 종종 자신에게 '예수님은 언제 다시 오셔서 언니가 (하늘에서) 내려올 수 있어?'라고 묻곤 했다고 밝혔습니다. 멜리사는 두 아이가 다시 만났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