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본사 앞, 억울함 호소한 시민들 한자리에쿠팡 본사 앞에서 노동자, 입점업체, 소비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김범석 의장의 처벌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과로사로 아들을 잃은 어머니는 쿠팡이 대화조차 거부하며 생명을 앗아갔다고 절규했습니다. 열심히 일한 노동자들의 피와 살을 도려내 흡혈귀같이 빨아 먹으며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반드시 김범석과 그 집단의 죄를 제대로 밝히고 처벌하여야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셀프 조사' 의혹에 대한 경찰 조사가 본격화된 가운데, 재발 방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소비자 피해 기업엔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해야녹색소비자연대 상임대표는 고의적 중대한 과실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준 기업에는 징벌적 손해배상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