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야심 찬 복귀 제안, 두 외국인 투수 모두 고사NC 다이노스는 2025시즌 외국인 투수 인선을 앞두고 전직 소속 선수였던 에릭 페디와 카일 하트에게 복귀를 제안했습니다. KBO리그 MVP 출신 페디와 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하트 모두에게 최대 연봉 상한선 내에서 베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한국행을 고사하며 NC의 복귀 프로젝트는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하트는 샌디에이고와, 페디는 메이저리그 잔류를 희망하며 NC의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잔류 택한 페디, 예상 밖의 FA 시장 난항페디는 2년간 KBO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후 메이저리그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2024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 계약을 맺으며 화려하게 복귀했지만,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