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석한 양정원, '억울함 소명' 의지 밝혀필라테스 강사이자 인플루언서인 양정원이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변호사와 함께 등장한 양정원은 취재진에게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억울한 부분을 밝히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남편과의 수사 관련 대화나 필라테스 업체 운영 관여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습니다. 가맹점주들의 주장과 양정원의 반박이번 조사는 앞서 가맹점주들이 양정원과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학원 대표를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고소인들은 본사가 직접 강사를 파견하고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으며, 필라테스 기구를 비싸게 구매하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