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입성 좌절, 튀르키예행으로 선회지난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행이 무산된 데 이어 겨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마저 불발된 한국 축구의 차세대 공격수 오현규 선수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로의 이적을 유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럽 빅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한 오현규 선수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튀르키예 리그를 선택했습니다. 튀르키예 유력 매체 '파나틱'에 따르면 베식타스는 오현규 선수 영입을 위해 초기 제안보다 높은 1,500만 유로(약 256억 원) 규모의 수정 제안을 건네 헹크 구단의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오현규 선수의 유럽 무대에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아쉬움 남는 빅리그 문턱, 트라우마 극복 과제오현규 선수의 이번 튀르키예행은 여러모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