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살 원조 논란 재점화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보다 10년 앞서 대패삼겹살을 판매했다는 창업자의 증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대패삼겹살 원조' 논란에 다시금 불을 붙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1980년대 부산에서 대패삼겹살을 판매했다는 초량화성갈비 창업자 류수덕 씨와의 인터뷰가 담겼습니다. 창업자의 구체적인 증언과 반박류 씨는 1983년부터 대패삼겹살을 판매했으며, 일본산 중고 육절기를 사용하여 삼겹살을 얇게 썰어 대량으로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대패'라고 부르기 시작했으며, 1991년 가맹점 운영자 역시 메뉴명이 '대패 삼겹살'이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류 씨는 백 대표가 1993년에 대패삼겹살을 개발했다는 주장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반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