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대한민국 듀오의 위대한 질주배드민턴 코트에서 태극기가 펄럭이는 벅찬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 선수와 김원호 선수가 2025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복식 선수 상금 순위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배드민턴 랭크스'의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의 강력한 혼합복식 조차 넘어섰습니다. 특히 서승재 선수는 김원호 선수 외에도 진용 선수와 짝을 이루어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 랭킹 1위를 기록했습니다. 압도적인 기록: 승리와 상금, 두 마리 토끼를 잡다서승재 선수는 올해 총 50만 3584달러(약 7억 2767만원)의 상금을 획득하며 복식 선수 중 1위에 올랐습니다. 2위 김원호 선수는 49만 6696달러(약 7억 1772만원)를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