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 1위의 위엄! 4강행 티켓 거머쥐다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준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한국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8강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매치스코어 3-1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4강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번 승리의 주춧돌은 단연 세계 1위 안세영 선수의 눈부신 활약이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1단식에서 대만의 에이스 치우 핀치엔 선수를 단 38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7, 21-8)으로 완파하며 경기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상대에게 매 게임 10점도 허락하지 않는 완벽한 승리였습니다. 복식의 힘! 끈끈한 팀워크로 승리 굳히다안세영 선수의 압도적인 승리에 이어, 한국의 자랑인 복식조가 2승을 추가하며 승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