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호일룬·래시포드 이적으로 막대한 이적료 수입 전망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라스무스 호일룬과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을 통해 최대 8천만 유로(약 1,376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이적료 수입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해외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이미 나폴리는 호일룬의 임대료로 6백만 유로를 지불했으며, 4천4백만 유로의 완전 영입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발동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또한,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영입을 위해 3천만 유로에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맨유는 선수 판매를 통해 상당한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드필더 보강 시급... 맨유, 여름 이적시장 대규모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