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샤이닝'으로 안방극장 첫 등장박진영과 김민주 주연의 JTBC 금토드라마 '샤이닝'이 베일을 벗었다. 첫 방송된 1, 2회에서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시청률은 1회 2.1%, 2회 1.7%를 기록하며 1%대 성적으로 출발했다. 이는 앞서 송중기 주연의 '마이 유스'와 이동욱 주연의 '착한 사나이' 역시 최저 시청률 1%대를 기록했던 JTBC 금토시리즈의 전례를 따르는 결과다. 엇갈린 운명 속 피어난 풋풋한 로맨스연태서는 아픈 동생을 데리고 할아버지 댁으로 내려오고, 모은아는 5년 전 아빠와 함께 연우리에 정착한다. 여름방학 동안 도서관에서 함께 자습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미묘한 감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