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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2

0-2 참패, '아시아 맹주' 한국 축구, 우즈벡에 농락당하다: 8강 진출은 레바논 덕분?

참담한 결과: 우즈벡에 0-2 완패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U23 아시안컵 C조 최종 3차전에서 0-2로 패하며 8강 진출에 간신히 성공했다. 무기력한 경기력: 점유율 67%의 허상전반전 점유율은 무려 69%. 수치만 보면 압도한 것 같지만, 실상은 정반대였다. 의미 없이 공만 돌리는 'U자 빌드업'에 갇혀 상대 위험 지역은 밟아보지도 못했다. 이민성 감독의 자멸: '무전술'의 민낯이민성 감독은 경기 후 "완패다. 전술적으로 미스였다"고 시인하며 "우리 팀에 강점이라고 얘기할 부분이 없는 것 같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었다. 레바논의 기적: 8강 진출의 숨겨진 이야기반면 한국은 자력 진출조..

스포츠 2026.01.14

2026년 한국 축구, 불안한 시작: U-23 아시안컵 무승부와 핵심 선수 부상

2026년, 한국 축구의 새로운 시작: U-23 아시안컵의 그림자희망찬 2026년을 꿈꾸는 한국 축구의 새해 첫 스타트가 썩 만족스럽지 않다. 이민성호가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무기력하게 비긴 것도 모자라 주축 선수까지 부상으로 잃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대한민국은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무딘 창끝과 불운: 경기 내용 분석총 8개의 슈팅 중 골문으로 향한 유효 슈팅이 단 1개에 그칠 정도로 창끝이 무뎠다. 전반 19분 공격수 김태원(카탈레 도야마)의 선제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불운도 겪었다. 한국 축구가 U-23 아시안컵 1차전에서 승리하지 못한 ..

스포츠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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