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거장 이토 준지와의 만남‘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오랜 롤모델인 만화가 이토 준지를 만나 꿈에 그리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기안84는 이토 준지를 보자 “입이 안 다물어지더라”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최애 작가를 눈앞에 두자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고, 김대호는 “머리가 소용돌이지”라고 그의 상태를 묘사했습니다. 기안84는 긴장감 때문에 화장실에 가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토로했습니다. 이토 준지의 따뜻한 격려와 기안84의 눈물이토 준지는 기안84의 그림에 대해 “귀엽더라”라고 말하며 그를 놀라게 했습니다. 기안84는 직접 만든 도시락을 선보였지만, 이내 “나 못 보겠다 이거”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이토 준지가 기안84를 위해 안경을 벗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