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 역전패와 페널티킥 실축수원FC위민의 에이스 지소연 선수가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팀의 역전패를 막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이 좌절되는 아쉬움을 겪었습니다. 선제골 이후 연속 실점으로 경기를 내주며 1-2로 패배했습니다. 지소연의 솔직한 심경 고백과 동료들에 대한 감사지소연 선수는 페널티킥 실축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말하며 깊은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동료들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수로 경기를 망친 것 같아 고마움과 미안함을 동시에 전했습니다. 북한 팀을 상대로 밀리지 않았던 경기력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응원 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의지와 WK리그 우승 목표경기장에 모인 공동 응원단이 북한 팀을 응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