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강타, 토니안, 결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 드러내1월 2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H.O.T. 멤버 강타와 토니안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영자는 두 사람에게 결혼 계획에 대해 질문했고, 강타는 문희준-소율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소율 가족, 강타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강타는 문희준의 아내, 소율과 아이들이 함께 공연을 보러 온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문희준이 아내를 ‘여보’라고 부르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들의 행복한 가족 관계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토니안, 결혼보다 '아이'에 대한 부러움 표현반면, 토니안은 결혼 생활보다는 아이들에 대한 부러움을 표현했다. 그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