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김지민의 '돈' 철학개그우먼 김지민이 결혼 6개월 만에 남편 김준호와의 돈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그녀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 돈 때문에 정이 떨어지는 다양한 사연들을 접하며 자신의 확고한 경제관념을 드러냈습니다. 연예계 대표 '알뜰녀'로 알려진 김지민은 '자신이 번 돈에서 돈을 쓰자'라는 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체크카드만을 사용하고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자 하는 그녀의 철저한 자기 관리의 일면을 보여줍니다. 김지민, 김준호와의 연애 조건 공개: '통장 잔고 마이너스'는 절대 불가!김지민은 김준호와의 연애 당시,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면 절대 안 사귄다'라는 독특한 조건을 내걸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